정부지원금/청년 지원

2026 국민취업지원제도 총정리 - 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월 60만원 받는 법 (자격·신청방법)

복지허브 2026. 6. 6. 18:00

취업 준비를 해본 사람은 알 거예요. 가장 힘든 게 사실 돈 문제거든요. 면접 보러 다니려면 정장도 사야 하고, 교통비에 밥값에... 근데 정작 소득은 없으니까요. "알바라도 해야 하나" 싶다가도, 그러면 취업 준비할 시간이 없어지는 악순환에 빠지죠.

그래서 정부가 만든 게 있어요. 취업 준비하는 동안 매달 생활비를 지원해 주는 제도요. 흔히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이라고들 부르는데, 지금은 국민취업지원제도라는 이름으로 통합돼서 운영되고 있어요.

핵심만 먼저 말하면, 조건이 되는 청년은 매달 60만원씩 최대 6개월을 받으면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어요. 게다가 취업에 성공하면 추가로 수당도 더 주고요.

오늘은 이 제도, 누가 받을 수 있고 어떻게 신청하는지 제대로 정리해 볼게요.

 

⚡ 30초 핵심 요약

✔ 제도 : 국민취업지원제도 (옛 청년구직활동지원금)

✔ 금액 : 구직촉진수당 월 60만 원 × 6개월 (Ⅰ유형)

✔ 대상 : 만 15~69세 구직자 (청년 특례 만 18~34세)

✔ 청년 특례 : 재산 5억 이하면 취업경험 없어도 OK

✔ 신청 : 고용 24(work24.go.kr) 또는 고용센터 방문

✔ 보너스 : 취업 성공 시 최대 150만 원 추가

 

👇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국민취업지원제도가 뭐예요?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취업 지원 제도예요. 취업이 어려운 분들한테 맞춤형 취업 서비스랑 생활비를 같이 지원해 주는 거죠. 2021년에 시작된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인데, 2026년에는 지원금도 오르고 대상도 좀 넓어졌어요.

쉽게 말하면 이래요. "취업 준비할 동안 매달 돈 줄 테니까, 그 돈으로 생활하면서 취업에 집중해라"는 거예요. 백수 기간의 생계 걱정을 덜어주는 거죠.

이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요.

  • Ⅰ유형 : 구직촉진수당(월 60만 원) + 취업 서비스. 소득·재산 조건 있음.
  • Ⅱ유형 : 취업활동비용 일부 + 취업 서비스. Ⅰ유형보다 조건이 넓음.

돈을 직접 받는 건 Ⅰ유형이에요. 그래서 대부분 Ⅰ유형을 노리고 신청해요. 오늘은 Ⅰ유형 위주로 설명할게요.

국민취업지원제도 - 취업 준비 청년 이미지

얼마를 받나요?

이게 제일 궁금하시죠. Ⅰ유형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래요.

구분 내용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
지급 기간 최대 6개월
총 수령액 최대 360만원
취업성공수당 취업 시 최대 150만원 추가

6개월 동안 360만 원을 받으면서 취업 준비를 하고, 취업까지 성공하면 150만 원을 더 받는 구조예요. 다 합치면 500만 원이 넘죠.

참고로 부양가족이 있으면 구직촉진수당에 일부 금액이 더 붙기도 해요. 본인 상황은 신청할 때 확인하시면 됩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Ⅰ유형 기준으로 조건이 있어요. 나이, 소득, 재산 세 가지를 봐요.

  • 나이 : 만 15세 ~ 69세 구직자
  • 소득 :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 재산 : 4억 원 이하 (청년은 5억 원 이하)

여기서 2026년 1인 가구 중위소득 60%는 대략 월 153만 원 수준이에요. 본인 가구 소득이랑 비교해 보세요.

💡 청년이라면 이거 꼭 보세요! 만 18~34세 청년은 "청년 특례"가 있어요. 재산 기준(5억 원 이하)만 맞으면, 취업 경험이 아예 없어도 Ⅰ유형에 참여할 수 있어요. 사회 초년생이나 첫 취업 준비생한테 정말 유리한 조건이에요.

 

✅ 나도 받을 수 있을까? 30초 셀프 체크

✔ 만 15~69세 구직자인가요? (청년이면 만 18~34세 특례)

✔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인가요? (1인 약 153만 원)

✔ 재산이 4억(청년 5억) 이하인가요?

 

→ 대부분 해당되면 신청해 볼 만해요! 특히 청년은 취업 경험 없어도 되니까 일단 도전해 보세요.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 안내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은 고용 24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고용센터에 직접 가도 돼요.

  1. 고용24 홈페이지 접속
  • work24.go.kr 들어가서
  • '국민취업지원제도' 메뉴에서 신청서 작성
  1. 고용센터 방문 신청
  •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직접 가도 됩니다.

신청하고 나면 이런 순서로 진행돼요.

  • 소득·재산·취업경험 등 자격 심사
  • 결과 통보 후 고용센터에서 안내
  • 취업활동계획 수립 (상담사랑 같이)
  • 면접·직업훈련 등 계획된 활동 수행
  • 매월 구직촉진수당 60만 원 수령

💡 수당 받는 동안 주의할 점 매달 정해진 취업활동(구직활동, 직업훈련 등)을 해야 수당이 나와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 주거든요. 그리고 알바 소득이 수당액(60만 원)을 넘으면 그달 수당은 안 나오니, 소득 신고를 꼭 정확히 하세요.

취업하면 더 받는다고요?

네, 이게 좋은 점이에요. 수당만 받고 끝이 아니라, 실제 취업에 성공하면 취업성공수당을 추가로 줘요.

중위소득 60% 이하 청년 수급자라면 취업 성공 시 최대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취업하고 일정 기간 근속하면 단계별로 지급되는 방식이에요.

취업 준비하는 동안 생활비 받고, 취업하면 보너스까지. 잘 활용하면 정말 든든한 제도죠.

국민취업지원제도 고용24 신청 이미지

자주 묻는 것들

Q.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이랑 국민취업지원제도가 다른 건가요?

같은 거라고 보시면 돼요. 예전에 따로 있던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이 국민취업지원제도로 통합됐어요. 그래서 지금은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신청하면 됩니다.

Q. 대학교 졸업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해요. 마지막 학기 재학생이라면 졸업 전이라도 신청해서 취업 준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Q. 아르바이트하면서 받을 수 있나요?

알바 소득이 구직촉진수당액(60만 원) 보다 적으면 받을 수 있어요. 근데 60만 원을 넘으면 그달 수당은 안 나와요. 소득 신고를 정확히 하셔야 합니다.

Q. 실업급여받는 중에도 신청되나요?

실업급여 수급 중에는 중복으로 받기 어려워요. 실업급여가 끝난 뒤에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 취업 경험이 전혀 없는데 받을 수 있나요?

청년(만 18~34세)이라면 청년 특례로 가능해요. 재산 기준만 맞으면 취업 경험이 없어도 Ⅰ유형 참여가 됩니다.

Q. 6개월 안에 취업 못 하면 어떻게 되나요?

수당은 최대 6개월까지만 나와요. 그 안에 취업 못 해도 불이익이 있는 건 아니지만, 수당 지급은 종료됩니다. 다만 취업 서비스는 계속 받을 수 있어요.

마무리

취업 준비 기간은 누구에게나 힘들어요. 특히 돈 걱정 없이 준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는 분들이 많죠. 그런 분들한테 매달 60만 원은 정말 큰 힘이 돼요.

특히 청년이라면 취업 경험이 없어도 청년 특례로 받을 수 있으니, 조건이 된다 싶으면 일단 고용 24에서 신청해 보세요. 안 되면 그만이지만, 되면 6개월간 360만 원에 취업 보너스까지 챙길 수 있으니까요.

핵심만 다시 정리할게요.

  1. 제도 : 국민취업지원제도 (옛 청년구직활동지원금)
  2. 금액 :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 × 6개월 + 취업성공수당 최대 150만 원
  3. 신청 : 고용 24(work24.go.kr) 또는 고용센터. 청년은 취업 경험 없어도 특례 가능!

본인이 대상인지 궁금하면 고용 24(work24.go.kr)에서 확인하거나, 고용노동부 상담센터(☎1350)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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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고용노동부 및 고용 24 자료를 기반으로 2026년 6월 기준 작성되었습니다. 지원금액 및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전 고용 24(work24.go.kr) 또는 고용노동부 상담센터(☎1350)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